제냐의 2002 솔트레이크 올림픽 롱 프로그램인 카르멘입니다.
주위를 가르는 듯한 저 몸놀림, 표현력, 특유의 손짓까지.
뭐랄까... 역시 레전드들은 손짓 하나와 눈빛 하나만으로도 좌중을 압도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빨려들어갈 것 같은 강한 느낌을 받습니다.
2008/11/21 13:39 2008/11/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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