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블로그 활동이 좀 뜸해졌네요. 명륜동에서 사진을 찍었었는데 힘들지만 즐거웠습니다.더 많은 골목을 돌아다니지 못한 것이 슬프네요. 골목길 사이사이에는 재미있는 계단의 이름이 있었고, 고양이들이 맞아주기도 했습니다.
날이 흐렸던 어제,근처 논을 돌아다녔습니다.
단 한번만 기록에 남아있는 어구 - 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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