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동

기억의 암실에서 | 2008/08/25 12:54 | 토트

한동안 블로그 활동이 좀 뜸해졌네요. 명륜동에서 사진을 찍었었는데 힘들지만 즐거웠습니다.
더 많은 골목을 돌아다니지 못한 것이 슬프네요.
골목길 사이사이에는 재미있는 계단의 이름이 있었고, 고양이들이 맞아주기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명륜동에 있던 공원에 앉아 나무를 올려다 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이 곳에 온 건 그 당시 일종의 모험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맘에 드는 골목 사진으로 마무리.
이걸 골목이라고 해야 할지(...)

2008/08/25 12:54 2008/08/25 12:54

태평소 소리

강박증/음악 | 2008/08/25 12:30 | 토트


우리나라 전통 문화는 그 어떤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다만, 후손들이
그 모든 것을 지켜나가지 못하고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지 않는 교육을 받고 자라서인지
국악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우리의 것이 곧 세계적인 것이고, 국악은 아름답다.
2008/08/25 12:30 2008/08/25 12:30

어제.

기억의 암실에서 | 2008/06/22 19:27 | 토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이 흐렸던 어제,
근처 논을 돌아다녔습니다.

2008/06/22 19:27 2008/06/22 19:27